음악 신청 합니다.
김수경
2005.12.03
조회 37
보고 싶었던 고향 친구들을 삼십여년 만에 만나 서 어릴적 이야기에 시간 가는줄 모르고 수다로 밤을 새웠답니다.

친구가 시골서 농사 지은 잡곡등 몇가지 농산 물 을 택배로 보내 주었답니다. 어릴적 부터 살림 꾼 이더니 지금도 큰 언니 같이 친구 를 챙겨 주네요.

직접 만들었다는 청국장 맛~나게 긇여야 할텐데 ^^

고마운 또순이 내 친구와 같이 듣고 싶어서 음악 신청 합니다.

박강성- 문밖에 있는 그대


추워 지는 날씨에 유영재 가요속 여러분 감기 조심 하시길요..
김범룡-밤의 풀랫트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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