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사합니다...
윤미아
2005.12.05
조회 47
어제는 딸애와 모처럼 모교(이대)에 가서 초대해 주신

"호두까끼 인형" 공연도 보고 즐거운 저녁 시간이 되었지요..

오늘 같은 날에 "광화문 연가"가 듣고 싶어 신청해 봅니다.

추워지는 날씨에 더욱 따스한 프로가 되시길 빌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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