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심히도 그냥 지나치며
참여를 안한 사이
내가 좋아하는 김피디님의 이름이
안보여요
잘 지내고 계시리라믿고요
오늘 유열씨 나오시면
내가 진짜로 좋아하는 이 노래
"지금 그대로의 모습으로"
들을 수 있기를 //////
지난 3월부터 알바하느라고 시간을 내서
글을 쓰거나 방송을 들을 수가 없었어요
마음에 여유가 없어서였겠죠
마침 오늘부터는 한가롭습니다요
이젠 자주 찾아오겠습니다
그동안 중부지방이 더 굵어졌으니
운동 열심히 해서 에스라인 ?만들려구요
이제 한달만 있으면 저도 5학년에 입학해요
에휴~~~~~~~~`유ㅜ 우짜겠습니까
세월이 가는것을~요
그저 하루하루 열심히 사는수밖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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