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재님.
오늘 초대손님 유열님과는 집안이신가요.
아니 성이 같아서 같은 성을 쓰시나해서..(두분다 좋아하거든요)
유열님에 신곡을 듣고 있는데 "우연히" 라는 곡은 지금 밖에 눈이 펑펑 온다면 너무 잘 어울릴것 같아요. 유열님에 곡은 마음을 평온하게 하는 것 같아요.
달콤하고 포근한 느낌...
늘 한결같고 늙지 않으시는것 같아요.
요즘 신곡발표로 무지 바쁘시겠네요.
전 감기가 한참이라 약 먹고 눈감고 듣고 있어요.
자주 나와 주세요. 지금 그대로에 모습으로 우리들에게...
(보내는사람) 경기도 안양시 안양2동 829-52 이보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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