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월의 마지막주를 맞으며
가요속으로
2005.11.28
조회 49


달력을 들췄더니 11월이 며칠 안 남았습니다.
하루하루는 참 더디 가는데
시간이 뭉텅뭉텅 잘려져가는 느낌입니다.

어렸을 땐 별을 세고
어느날 부턴가는 돈을 세다
그리고 나이가 들면 세월을 센다는 말이 맞는지.
하루하루 시간가는 것이 안타깝기만 합니다.

11월 달력을 다시 한번 훑어봅니다.
마지막을 멋지게 장식하면,
한달을 좀 보상받을 수 있을지도 모른다는 위안을 삼으며,


오후 4시 유영재의 가요속으로
생생라이브 추억의 가요와 함께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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