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번에 모바일로 사연보냈었는데..
매번 사연 남기려고 생각만 하다가 이렇게 보내요^^
저희 아빠께서 요새 힘들고 많이 지치신다고 하시는데..
그래서 아무 도움도 못드리는 딸로서 너무나 죄송했어요.
저녁식사하시면서 일하시면서 퇴근할때까지.. 많이 즐거운 방송이 있다고 하셔서.. 제가 기억해두었다가 이렇게 사연보냅니다.
아마도 지금 봉담에 있는 수송중전기에서 일하고 계실텐데..
힘드셔도.. 지금보다 더 좋은 날들이 있을거라구.. 믿구요.
저희 가족 모두 화이팅 입니다.^^
꼭 소개해주세요~^^ 그럼 너무 좋아하실 거에요..
김현선
2005.1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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