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늘은 사랑하는 언니의 45번째 생일을 진심으로 축하합니다.
늘 ,,, 마음따뜻하게,,해주신.. 울언니...
생신.. 진심으로 추카추카 드립니다.
문자로 대화를 나눈지는 얼마되지 않았지만여
항상 내곁에서 묵묵이 버팀목이 되주던 엄마같은 울언니 ..
늘 따뜻한 이야기와 격려 해주셔서 ,,얼마나 고마운지 ,,
이기회를 빌어.. 감사를 전해봅니다.
살아온 날들보다
앞으로 살아갈 ,날들이
축복과 행운이 함께 하시길 바라며
항상 건강 하고 ㅡ
즐겁고 행복한 나날이 되기를 ,,.
오늘하루만큼은... 이세상에서 가장 행복하고 멋진날이시길 바래요..
다시한번 크게 생신추카추카 합니다 ~~~~~~~~~~~~^^
1:가람과 뫼 : 생일
2.푸른하늘 : 축하해요
3.이종영 : 겨울아이
4.러브 : 사랑받기위해 태어난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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