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두산 엘리지
박진석
2005.11.27
조회 55
안녕하세요
늘 좋은 음악 들려주셔서 감사합니다
늘 건강하시고 감기 조심하세요

잊고 살아던 노래 여기오면 넘 좋은 음악
감사합니다

용두산 엘리지는 살아 생전 어머님이 늘 부르던 노래여서요
그러니가 지금으로부터 17년 참으로 시간은 말없이
많이 흘러 갔나 봅니다
어디 크게 아픈곳도 없어는데 갑자기 ...
아직도 전 어머님을 꿈에 만나고 있습니다
자주는 아니지만 그래도 늘 제 가슴에 남아있고
늘 나를 가슴에 감싸 주고 있는 것 같아
늘 마음에 힘이 되어 주고 어떤때 넘 보고 싶고
또 어느때 넘 사뭇치도록 그리워지기도 합니다
그래서 세상에서 제가 가장 부러운 사람이 어머님이 계시는
사람이라고 하거든요 살아계시때가 부모라고 정말 계시때
더 잘해주지 못함이 가슴에 늘 멍이져 살고 있습니다
지금에 기억으로는 늘 언제나 일년365일 어머님은 새벽
4시면 일어나 밥하고 들녁에 가서 일하시고 자식들을 위해
고생만 하시던 어머님 그 어머님이 오늘은 넘 보고 싶습니다
어머님 넘 사랑합니다 어머님 어머님

살아 생전 부르던 용두산 엘리지 신청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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