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옥이 아들 화이팅"
이경미
2005.11.23
조회 34

그냥 왠만하면 진학했어야 되는데 욕심내다가 3수생이 된

명옥이 아들 "진선"이 오늘 수능 대박나길 바라며 그동안 뒷바

라지하느라 애쓴 친구 "명옥"이와 함께

슬기둥의 "그 저녘 무렵부터 새벽이 올때까지" 들려 주세요.

댓글

()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 / 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