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삭의 딸 애에게....
윤미아
2005.11.23
조회 31

이제 7주 정도 후면 저도 손주를 볼 할머니(?)가 되네요..

딸애의 11월 26일 생일 진심으로 축하하며 "심수봉의 백만송이 장미"를 신청코져 합니다.

불러오는 배를 잡고 오늘도 회사에 출근한 딸애의 앞날에

먼저 가신 남편 몫까지 사랑한다고...

부디 건강한 아가 출산하길 기도하며.. 지금 처럼만 감사하며

살 수 있길 바라며 다시 한번 부탁합니다..

수고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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