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청곡)힘좀 주세요..
유성덕
2005.11.23
조회 30

사람이란것 참 못된것 같아요...
한참 더울땐 제발 시원했으면 이렇게 추울때 제발 따뜻했으면 하고요..
어제 아이가 이유없이 울어 병원에 갔더니 세상에 조금만 잘못했으면 고막이 터질변 했다고 합니다..
엄마가 아이가 왜 아픈지도 모르고 아이한테 너무 미안했습니다..
집으로 오는길 너무 힘들었습니다..
가슴이 답답하더라고요..
아이는 아프고 전 급채하고...
이유없이 이추운날씨가 원망스러웠습니다..
저 너무 우울합니다...
하루 하루 힘들게 지나가는것 같습니다..
힘좀 주세요...

신청곡 김종국 사랑스러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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