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거의 매일 <유영재의 가요속으로> 애청하고 있는 30대
애청잡니다. 특히 ^생생라이브^ 시간을 제일 좋아합니다.
박강수, 윤태규씨의 멋진 통기타의 선율과 함께 좋은 음악
잘 듣고 있습니다. 저도 취미로 통기타 하모니카 연주를
즐기고 있거든요~
근데 근래 키보드 하시는 김효국씨가 함께 멋진 연주와
노래를 들려주시던데.. 물론 가수로서 노래는 잘 하시지만
저의 솔직한 느낌은 약간 코너의 의미가 퇴색되지 않나
생각됩니다. 오늘도 박강수씨가 노래 중간에 약간 실수를
하신걸로 압니다만.. 통기타 연주만으로 할때와 키보드가
같이 합주를 할 경우에는 키보드연주에 묻혀 통기타 소리를
음미하는게 약간 힘들죠.. 물론 훨씬 멋진 합주가 되지만요.
제가 주제넘게 말하는 것 같습니다만 들은 느낌 그대로
말씀드리는 겁니다..
아무튼 좋은 음악 많이 들려주시구요..
행복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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