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복한시간~음~93.9MHz유영재의 가요속으로
한해진
2005.11.20
조회 56
시간이 없다고 하면 무엇이 그렇게 쉼을 허락하지 않는것이...
시간이 한가롭다면 하면 하염없이 한가롭고, 권태롭기까지 하는 것이....
시간에 쫓긴다는 것은 원하는 것을 이루지 못하며 가는 안타까움에 있을수 도 있는 것이.....
아무튼 지금은 그루터기에 앉아 궁전보이차를 마시며 시계를 힐낏 한번 쳐다봅니다...아직은 혼자만의 여유를 조금더 누려도 될시간....
휴일에 방송을 하시니,,,,,,,제가 들을수가 있네요
여전히..행복한시간.. 오늘도..좋은말과...좋은노래...
두시간 활짝 열어 주시는 영재님
늘~~~~~고맙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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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생많으신데....수고하시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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햇살만큼 포근하고 맑은 휴일 보내세요...찡굿 ^.~
조용필 :Q
오누이 :님의기도
서영은 :혼자가아닌나
4월과5월:다듬이소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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