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주 일요일 5시에 만나는 청개구리 음악실의 두 남자...규와영
늘 토닥토닥(?) 재밌는 시간입니다.^^
거기다 오늘은 김정호님 20주기 추모 방송에 생방송이라니
더욱더 기대가 되네요.
11월 이맘때면 어김없이 김정호님을 추억하기 위한 노래와 사연들이 여기저기서 흘러 나오지만 오늘 청개구리 음악실에서 만나게 되는 김정호님의 추모 방송은 분명 더 의미있고 특별한 시간이 될거라 믿습니다.
늘 청개구리 음악실을 통해 귀한 음원과 자료들 그리고 잊혀진 노래들 감사히 잘 듣고 있습니다.
조금은 스산한 11월 오후...그 한곁에 따스한 차 한잔 준비해서 조용히 그를 만나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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