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개구리 음악실-멀어져가는 쓸쓸한가을이 김정호님를 닮았네요~
lisa
2005.11.20
조회 61

Hi~ ^*^ 이틀전 한국에 와서 시차적응이 잘안되네요~!

후훗~ 한국에 늦가을 날씨가 션~하네요.

아련한 (고)김정호 나만의추억은 그때 저는고3때가발를 쓰고

김정호님에 열열한 동네언니팬덕분에 종로 어딘가에?

맥주집에갔는데 무대에 김정호아저씨가 나오셔서

"이름모를 소녀를" 허스키한 목소리로~ 열창할때, 왜그렇게

심장은 뛰는지 부끄럽기도하고 고개도 들지도못하고 쓰고간

가발이 벗겨 질까봐 걱정하던 수줍은 고3 여고생이

저도 어느덧40대 여인이되엇답니다.그추억이 아쉽네요.

그래도,올해에는 정호님 카페에서 작은음악회에 참석하게

되어 좋은 추억만들게 되어기쁨니다.

세월이 흘렸도 인기짱님~ 지금 뵙더라면 꽉~안아주고 싶은
김정호님~~~we ♡ you~!!!!

좋은 방송 해주셔서 넘~감사드립니다.

★ 신청곡: 슬픈 여자의 미소는 슬퍼~

꼭~ 들려주세요~~ 부탁드림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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