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김정주
2005.11.20
조회 54
지방에 동서남북 흩어졌던 가족들이
오랜만에 어제 오늘 모였다가
이제 막 각기 제갈길로 갔습니다.
가슴속에 싸아한 찬 바람이 불어 오네요.
식탁에 둘러 앉아 같이 마주하는 그 자체가 행복 아닐까요?
보고싶고,사랑해요.

조영남의 "지금"
꼭! 듣고싶어요...간절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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