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연+신청곡] 깊어가는 가을, 아니 다가오는 겨울
박귀래
2005.11.19
조회 44
날씨가 정말 추워졌죠?
날씨때문인지 요즘 삶과 인생에 대해서 많은 생각을 해요


젊은시절의 추억,
아이들을 키우면서 즐거웠던 순간...
여러가지 추억들이 머릿속을 스치네요


젊었을때 같은 인생의 열정은 없어졌지만
지금같은 중년의 여유로움이 싫지만은 않네요.
추억들을 회상하는것도 좋지만
지금의 생활에 만족하고 열심히 살아가려구요


깊어가는 가을, 아니 다가오는 겨울에 어울리는 노래
임형주의 "연인" 신청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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