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도 감사하는 마음으로 시작한
고운 하루입니다.
오늘 아침에 울신랑과 씨름아닌 씨름을했어여..
날씨는 꼭 겨울날씨 같아서 내복을 꺼내줬거든여
그랬더니 무슨벌써 내복을 입으라그러냐구~화을 내는것있죠?
암튼결론은 제고집에 입고갔어여 ㅎㅎ
자기가무슨 이삼십대 청년인줄알아요~
영재님도 오늘혹시 내복 입으셨어여?
날씨가 많이 춥네요
추우니.....따뜻한 것만 생각납니다
모두,,,마음까지..포근하구 따땃한 하루되시길 빌며...
감기 조심하시고 오늘 하루 즐겁고 행복한 하루
되세요.
조용필 :일편단심 민들레야
조동진 :나뭇잎 사이로
이정석 :첫눈이 온다구요
소리새: 통나무집


댓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