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회사의 동료이자 언니처럼 지내는 이미숙주임의 48번째
생일입니다.
엄마는 위대하고 했잖아요. 바로 그언니가 그런분입니다.
혼자서 두아이 아들, 딸 유학시키며 대학까지 시키느라 정작
본인에게는 너무나 소홀히 하면서까지 살면서도 꿋꿋하게
살아가고 있는 동료 언니의 생일을 축하해주시고 그 선물을
신청곡으로 꼭 들려주세요.
"이미숙주임 생일을 진심으로 축하드리구요, 언제나 지금처럼
건강하시고 언제나 우리에게 맛있는것도 많이 사주세요"
신청곡 - 박강성: 마른꽃
새벽
임희숙 : 내 하나의 사람은가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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