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는 친구 정은이의 생일, 오늘은 친구 혜진이의 생일
내일은 친구 지연이의 생일이에요
삼일연속으로 친구들의 생일이 있어서 번거롭기도 하지만
그래도 한꺼번에 축하할 수 있어 좋은점도 있어요
16일이 생일이었던 정은이는 얼마전 인터넷을 통해
아기옷을 판매하고 있어요
두아이의 엄마로 한 사람의 아내로 열심히 살아가는 정은이
그리고 오늘이 생일인 혜진이는 12월 10일에 결혼식을
올리는 예배신부라서 요즘 정신없이 바빠요
마지막으로 내일이 생일인 지연이는 회사에서 광화문점에서
서울역점으로 자리 이동이있나봐요
새로운 곳에서 새롭게 일하게되어 설레임도 있고 두려움도
있는것 같아요
이렇게 각자의 자리에서 최선을 다하며 살고있는
제 친구들 윤정은, 김혜진, 김지연의
서른세번째 생일을 많이 축하해주세요
"만점주부 정은, 예비신부 혜진, 열혈직장인 지연아
생일 많이 축하하고 언제나 변함없는 건강한 모습으로
함께하자꾸나 친구들아 사랑한데이~"
신청곡 : 김광석 밴드의 '나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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