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제나 엄마가 그립지만 시집온 뒤로는 겨울이면
옛날 생각이 더 많이납니다
결혼전 직장이 멀어서 아침일찍출근하고 저녁늦게나 퇴근하는
나를 항상 문밖까지 나와 추운겨울 발을 동동 구르면 나를
기다리시던 우리엄마
유난히 손발이 찬 나는 겨울이면 더 고생했는데 그걸알고계신
엄마는 배만큼 따뜻한곳은 없다면 바닥에 이불을걷고 누워
옷을 쑥 걷어올리시더니 당신배에 손이면 발을넣어 주무르고
비벼주셨습니다
지금도 그때만 생각하며 엄마배가 그립기만 합니다
저를 기다리시며 늘 중얼거기시던 노래가 있어 신청합니다
신청곡 : 섬마을 선생님 (이미자)
경기도 시흥시 하중동 참이슬아파트 207동 1503호
장 정숙 (***-****-****)
혹시 스팀청소기 받을수있나요 시골에사시는울엄마조금이나마
편하게해드리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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