겨울의 문 턱에서...
윤미아
2005.11.16
조회 47
스산한 바람이 가을의 마지막 안간 힘을 쓰고 있는것 같네요..

올해는 유독 가을을 보내며 마음이 시려 옴이 아무래도 나이 탓(?)인가 봅니다.

겨울의 문턱에서 저를 위해 남편이 애창해 주었던 "겨울아이"를

신청하며.. 하늘에서 웃고 있을 남편과 함께 듣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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