활활, 뜨겁게 타오르는 시작을 위해
가요속으로
2005.11.14
조회 61


모닥불 지펴놓고 빙 둘러앉아 있으면
조금도 춥지 않았던 것 같습니다.
모닥불이 꺼져갈 때 쯤이면
언제나 그 재만큼의 아쉬움이 남았지만,

재가 된 자리엔
또 한 줌의 기억이 덮어져 두꺼워진다는 것을
우리는 알고 있습니다.

월요일 " 생생 라이브 " 시간에는
따뜻한 모닥불 지펴 놓고 여러분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오후 4시 <유영재의 가요속으로>에 들러
추운 손도 녹이고, 가슴도 데피면서...

모닥불처럼 활활,
뜨겁게 타오르는 한주였으면 합니다.


댓글

()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 / 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