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생 Live와 함께~~~~
한해진
2005.11.14
조회 58
바람처럼 돌아다니며 방황할 적.
내 인생에서 젊은 시절...
아마, 너와 나 할 것 없이, 방황하던 젊은 날의 우리들의 모습이 다시금 처연하게 그리면서....
오늘도. 생생라이브 시간에 그부푼 희망의 꿈같은 세월 속에 바람처럼 돌아다니며 친구들과 같이 불렀던 노래를 다시 듣고싶어지ㅡ는시간입니다.
이장희//한잔의추억
박인희// 모닥불
딕 페밀리// 나는못난이
전영록// 나그네 길
봄여름가을겨울// 브라보행진


댓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