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마흔이 넘은 주부입니다...
친구의 소개로 방송을알게되었고.. 사무실에서도 방송을 켜두는 매니아가 된지 일주일^^*
오늘은 결혼전 황학동시장을 갔던 추억이 생각이 납니다...
그때는 레코드판이 있던 시절이었어요...
직장 동료와 전축을 사러 다녔고... 그 기념으로 자기가 좋아하는 곡이라면서 녹음테이프를 하나 건네주었는데...
결혼을 하고서도 열심히 잘 듣던 테이프가 세월에 퇴색이 되어버려 지금은 들을수 없는데 제목은 벤 이라는것 밖에 알수가 없답니다. 오늘은 그곡이 많이 듣고 싶은데 곡 들려주시면 안될까요... 부탁드립니다... 그 곡을 열심히 일하고 있을 친구 현식이와 함게 듣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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