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말이 또 왔어요
박민영
2005.11.12
조회 45
요즘은 어찌나 바쁜지 일주일이 금방금방 지나가네요
이렇게 한달이 가고..흑흑 일년이 가면 또 나이가 드는거겠죠
뭐..저보고 아직도 젊다고하는데 저도 이제 20대 중반으로 접어들고있네요. 다음주는 제 생일이 있는주인데..
즐겁지가 않네요 남친도 멀리있고 생일이 훌쩍 지나간 다음에야
만나게 될꺼니깐요.
11월 15일이 제생일이에요. 혼자서 자취하고있어서 미역국도
제가 끓여먹든지 아님 나가서 맛있는거 사먹든지하려구요
원래 생일 잘 안챙기는데 혼자서 챙기려니 참..
그렇네요. 그래도 그날만큼은 날 낳아주시고 길러주셨던 부모님께 전화연락도 드리고 그럴려구요
주말에 푹쉬면서 라디오 들을랍니다.
노래는 신청안하구..그냥 틀어주시는거 잘~듣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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