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루지 마세요~~~~
박형희
2005.11.10
조회 44
일주일 만인데 무지 오래된듯한 느낌입니다.
아마도 그만큼 생각이 많았던 시간탓일겁니다.
이번 가을엔 유난히 친정 아버님이 머리에서 떠나지 않더니
건강을 잃으셔서
모두들 힘든 시간을 보내고 있습니다.
생각나는 사람 보고싶은 사람이 있으시면
시간을 만드시길 바랍니다.
후회 되지 않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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