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편이 듣고 감동했데요.
남상연
2005.11.10
조회 43
남편이 일을 하다 행복한 우체통 사연 들었대요.
차분하게 읽어 주시는데 너무 감동적이었데요.
-정말 당신 이 쓴거야?"며 물었어요.
- "예, 제 마음이예요." 했더니
큰 힘이 되었다며 고맙다고 하더라구요.
힘들때 제가 곁에 있어 주는 것만도
감사하게 생각이 든답니다.
유영재씨 덕분에 결혼 기념 선물을 한것 같아 감사합니다.

음악 신청해도 되죠?

남편이 좋아하는 노래: 김종환의 사랑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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