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꿀밤 맞을래?
군밤 먹을래?
저는... 군밤 먹겠습니다.
군밤을 택할 수밖에 없게 만드는 노련한 문구죠^
물론 인생에선 때로
군밤 대신에 꿀밤을 택해야 하는 때도 있을 겁니다.
그런 순간이 오히려 많을지도 모릅니다.
그러나 선택은 언제나 자신의 몫.
우리에게 100년의 삶이 있다면,
거기에는 50년의 잠과
30년의 고독과
16년의 슬픔과
3년의 아픔
마지막으로 1년의 기쁨이 있다고 합니다.
그 가운데 지금 이순간을 어디에 넣을까.. 역시 우리의 선택입니다.
고독의 시간?
슬픔의 시간?
매순간을, 지금이 1년뿐인 기쁨의 시간이라고 생각한다면,
아마 100년이 쭈~욱 즐거워질 것 같습니다.
꿀밤 맞겠습니까?
군밤 2행시 만드시겠습니까?
<군밤> 2행시로 <엄지와의 데이트> 많은 참여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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