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한겨울 자동차 유리의 결빙, 랩으로 방지...
☞강추위가 몰려오는 한 겨울이나 강원도등
오지로 여행을 갔을 때 자동차 앞 유리가
심하게 얼어 붙어서 당황한 적이 있을 것이다.
이럴 땐 전날 밤에 유리의 물기를 닦아내고
식품용 랩을 씌워두고 아침에 랩을 벗겨내면 된다.
② 자동차 유리창, 칠판 지우개로 닦으면 좋다.
☞ 자동차 안에 작은 칠판 지우개를 준비해두자.
비가 오는 날 운전을 하면 차의 유리창이 부옇게 되는데
이때 칠판 지우개로 창을 닦아 보자.
신기하게도 아주 깨끗해 질 것이다.
다만 이 방법은 학교 선생님들께 권하는 방법...
낡은 지우개를 제활용할 수 있기 때문!
물론 집에서 사용하다 남은 지우개를 활용하면 더 좋을 것...
③ 구두 광내는 데 스타킹이 최고
☞ 스타킹으로 구두를 광내본 적이 있나요?
스타킹은 구두에 광내는 데 가장 적합한 천이다.
올이 풀려서 처치 곤란한 스차킹이 잔뜩 쌓여 있다면
모조리 둘둘 말아서 구두약과 함께 잘 보관해두자.
구두을 닦을 때 몇 번 접어 사용하면
파리가 앉으면 미끄러질 정도로 광이 난다.
사실 구두는 남자들이 잘 닦기 때문에
일주일 한 두번 정도 구두를 손질할 때
아내의 구두도 함께 닦도록 하자.
④ 구두 바닥에 구두약을 바르면 효과적...
☞ 신발 바닥이 가죽인 구두에
가죽 크림을 바르면 수명이 길어진다.
새로 신발을 샀으면 우선 4~5일 정도 신은 다음
바닥의 먼지를 잘 털어 내고 크림을 듬뿍 바르자.
이렇게 하면 빗속을 걸어도 물기가 가죽 바닥에
스며들지 않기 때문에 가죽이 상하는 것도 막을 수 있다.
⑤ 흰색 구두, 투명 구두약 발라두면 좋다.
☞ 흰색이나 베이지 색처럼 옅은 색 구두는
때가 타면 쉽게 눈에 띄고 자칫 얼룩이 생기면
손질하기도 어렵다.
이런 구두는 신기 전에 실리콘 성분이 포함된
투명한 구두약을 꼼꼼하게 발라두자.
이렇게 하면 구두약이 막을 형성해서
가죽 자체에는 때가 스며들지 않아
구두가 상하는 것을 막을 수있다.
※ 임 수 정 - 연 인 들 의 이 야 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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