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젯밤 울리는 벨소리는 가슴을 아프게하는 소식이 전해집니다
애들 이모부가 위암이라는 소식에 친정집과 온가족이모두
걱정으로 가득한 하루가 갑니다
아직36밖에 되지않았고 착하고 여린사람인데
이런 일이 생긴것이 믿겨지지않습니다
남들에게 일어나는 일인줄만 알았는데
이런일이 막상 닥치니 어떻게 해야 할까 걱정입니다
보는 우리도 이렇게 마음이 아픈데
동생과 제부가 걱정이 됩니다
어떻게 해야 될까요
친정어머니와 동생은 아직도 울고 있는데
마음이 시리고 아파옵니다
남편이 퇴근하는데로 친정으로 가려합니다
제가 할수있는일든 기도밖에 없는데
저는 기도라도 열심히 하려고 합니다
동생과 제부 우리가족모두가 힘을 내어
꼭이겨내고 싶어요
기도 해주세요
신청곡 강산애 넌 할수있어
윤도현 사랑TW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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