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저는 심심하면 책을 읽습니다.
책을 읽고 있으면 제 자신이 거부가 된 기분이 들거든요..
요즘엔 훓터만 보아도 내가 소유하고 싶은 책이 너무 많습니다.
남자친구에게 문자를 하나 보냈지요..
"읽고 싶은 책이 하나 더 늘었어.."
답문이 왔습니다.
"오빠가 다 사주께"
하하 말로만으로도 하루의 스트레스를 다 날려주는 문자네요.^^
하루의 반을 직장생활을 하는 사람들은 이시간만 되면..
조금은 나른해지고 저녁약속을 생각하며
퇴근시간이 기다려질듯해요.
하지만 이런 소소한 일거리로 인해서 웃음 지으며 일할 수
있어서 참으로 기쁜 하루입니다.
신청곡 = 김건모의 "빨간우산"
김진표의 "스물다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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