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재씨 안녕하세요...
오랫동안 모바일로만 만나뵙다가
이렇게 또 다른 공간이 있다는것에 살짝 설례기도 하네요..
글을 마음껏 쓸수있다니 또 하나의 장점이기도 하구요
모바일은 한정된 글자수가 있어서...
생각을 못했어요 이렇게 편한 공간이 있다는걸...
늦은 퇴근을 하기에 하루를 급히 마감하거든요..
하루중 가장 좋아하는 방송입니다
아부성말은 아니구요...
젊은이들 방송은 많은데 비해서
추억이 묻어나는 방송은 거의 없거든요.....
노래마다의 추억을 기억해 내다 보면
어느새 영재씨의 마지막 멘트가 나오곤 하죠.....ㅎㅎ
매일 아쉽게 내일을 기약 한답니다
영재씨 만큼은 아니겠지만 이프로를 많은 사람들이 사랑한다는것을 또 한번 확인하셨으면 해요
오늘은 이렇게 인사드리고 내일 방송에서 뵈요
신청곡이 있어요..
김신우씨 더맨
김효국씨 다시 시작할꺼야
좋은 사람들과의 만남은 늘행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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