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유난히 추운것 같습니다.
그래서 그런지 마음도 울쩍합니다.
"유영재의 가요속으로"만이 나를 위로합니다.
참,어제 생생라이브에 피아노치신분에 대해
알고싶어요. 너무 좋았구여 옛추억이 새록새록
봄처럼 피어올랐습니다. 늦은가을...아니 겨울의 문턱에서
봄을 느끼게 되는 가요속으로 식구들이 되었으면 합니다.
생생라이브에서 피아노치시는 분을
계속만날 수 있는거죠?
감기조심하시고 따숩게???지내세요^^#
신청곡....
어제 마지막노래..."다시시작할거야!"
김현식의 "비처럼음악처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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