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목마와 숙녀...
아리랑
2005.11.08
조회 49
제가
아주 젊었을적에
(20대 초)
언니랑 같이 일을 하면서
목마와 숙녀를 다 외웠어요.
그때 일은 고달퍼도 참 행복한 시간이였어요.

두개의 바위틈을 지나
청춘을 찾는 뱀과 같아....



듣고픈곡^*^
솔개[이태원]
잊혀진것들[스위티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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