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은 어쩔 수 없는 것 같아요
함영옥
2005.11.07
조회 41
매년 느끼는 거지만, 요즘같은 아름다운 계절이 또 있을까 싶습니다.
오색단풍에.... 거리에 쌓이는 낙옆... 그 낙엽을 밟은 소리...
요즘 또 하나의 취미가 생겼어요...
가을의 향기를 느끼고 싶어서 일까요?
산책을 하고, 모닥불에 앉아 군고구마에 차한잔..... 그리고 그때 그 시절들의 노래들을 듣고 있노라면.... 시간가는줄 모르고, 밤을 지새는 취미를.... 이곳에서 통기타의 선율을 들을 수만 있다면, 더할나위 없을 텐데... 하는 아쉬움!!
또한가지... 이런 느낌을 누군가와 함께 할수 있다면!!
오늘은 태규님이 나오는 날이지요?
태규님의 열렬한 팬입니다.
태규님께 신청곡 부탁드려도 될지요
양희은님의 아름다운것들....
요즘과 너무도 잘 어울릴 것 같아요

그리고... 윤태규님의 마이웨이도 들을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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