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김없이 찾아오는 생생라이브....
이미영
2005.11.07
조회 55


까치밥이 주렁주렁 열리고
낙엽소리가 바스락거리는 11월입니다.
꽤나 쌀쌀한 입동인 오늘 생생라이브와 따뜻함을 나누고 싶습니다.

김정호 하얀나비.
백영규 슬픈계절에 만나요.
남궁옥분 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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