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복의 문을 노크합니다.
서민정
2005.11.07
조회 43
안녕 하세요?
월요일 날씨 듁입니다.
아침에 출근을하는데 자동차 굴러가는뒤에
낙엽이 간지렵다고 데굴데굴 구러가는것이
제가막 간지러워죽겠더라구요.
혼자 까르르 막 웃었답니다
아직도 청춘인가봐요..
마음은 소녀입니다.웃긴죠..
하루하루가 다르게 계절도 변하네요.....
낙엽도 지고 바람도 이젠 사늘하고 겨울이 온다는 실감이 나네요.입동이고 여러분들 겨울준비는 하셨나요....
예전에는 연탄들이고 김장하면 그겨울은 따쓰했는데...............
새로운 한주를 맞으며 분주하게 보내고 계실 오후 시간~~
따뜻한 차 한잔 드시고 오늘 하루도 좋은 방송 부탁드며 쌀쌀한 날씨 감기 조심 하시길...
조용필.......Q
정오차.......바윗돌
지영선.......가슴앓이
김종국,,,,,,,사랑스러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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