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을이 이제 깊어 젔습니다
오색의 단풍이 산천을 물들이고 있고요
옷깃을 스미는 찬바람이 겨울을 생각하게 하고
그리운 사람과 추억을 떠올리게 하는 날
갚어가는 가을을 조금만 더 잡아놓고 싶습니다
노오란 은행잎이 너무 예뻐서..
참 너무 너무 감사합니다
저에게도 이렇게 큰 행운이 오는군요
박강성 콘서트 이가을 예쁘고 아름다운
추억 잊지 못할 거예요
감사드리고요
좋은 시간보내고 오겠습니다
박강성 -- 사랑하는 그대에게
김범수 -- 하루
감사 합니다
이두범
2005.11.07
조회 54


댓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