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아침 출근길이었어요
잘생긴? 모과가 주렁주렁 열려있는 모습을 보고있었어요
주인이 나오더니 예쁘죠?...!
웃으며 잘 생겼어요,왜 안따세요 했더니,
네에, 흰눈이 왔을때 주렁주렁 매달린 모과를 보면 너무 행복하시다는 거에요.....
잠시 상상을 해보았지요..
한 60쯤돼 보이시는 아주머니신데 아,,멋을 아는 분이시구나느끼며, 하도 좋아보여서 잠시 머물렀어요 하며....인사를..
이렇게 곳곳에 행복의 요소가..멋진분!!
그분,왠지 음악도 아시는 분같았어요,바쁜생 속에서도 마음의 여유를 느낄줄아시는..
모두 좋은주말 되세요!
신청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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