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생-- 10월의 마지막 밤을
김혜란
2005.10.31
조회 25
생생 라이브 --- 윤 태규, 박 강수님
항상 월요일 저녁 무렵, 노을이 얇게 내려지는 저녁 어스름시간
두 분의 깔끔하고 진지한 열창에 월요일 이 시간이 화려해집니다.
오늘은 더욱이 이 용의 < 시월의 마지막 밤 > 노래를 열정적으로 듣고 싶습니다.
한 해가 마감될 무렵의 이 노래 -- 어느 책에서 본 작사가의 사연이 있는 원래는 9월의 마지막 날 사랑하는 이와의 헤어진 슬픔이 녹아 있는 곡이라는데 어감상 분위기상 10월로 살짝 바뀐 곡이라고 기억하고 있습니다.
꼭 꼭 들려 주세요.
항상 유 영재님의 가요 속으로를 애청하고 있는 숨어있는 펜입니다. 아마 이런 소리없이 사랑을 퍼붓고 있는 사람들이 많다는 것을 잊지 마시고 항상 사랑스러운 노래선곡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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