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생~live
서민정
2005.10.31
조회 40

싱그러움을 더하던 가을의 푸르름이 이제 저만치
물러감을 느끼며
한잎두잎 떨어지는 낙엽들이 10월의 마지막임을 알리듯
오늘이 이렇게 흘러만 갑니다.

지나가는 세월을 붙잡을수없듯이
오늘도 잡을수는 없지만
아름답게 보낼수 있을것 같아서
따사로운 햇살과 함께 오늘을 보내려합니다.

마지막이 있으면 시작을 알리는 이가 있듯이
10월을 아름답게 보내며
다가오는 11월에게 그 아름다움을 물려주려하는
10월의 아름다운 맘씀씀이를 느끼며
10월의 안타까움을 대신하며
생생라이브를 신청합니다.



전영록-애심
신계행-가을 사랑
유익종-사랑의 눈동자
You Mean Everything To Me - Neil Sedaka
You Light Up My Life - Debby Boon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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