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quest music...
김무종
2005.11.01
조회 38
① 우기는 여자 베스트

1. 첨성대를 대학이라고 우기는 여자

2. 공모주를 술이라고 우기는 여자

3. 으악새를 새라고 우기는 여자

4. 복상사를 절이라고 우기는 여자

5. 몽고반점을 중국집이라고 우기는 여자


② 남편의 칭찬

부인이 누드 차림으로 거울을 보며 남편에게 말했다.

"여보! 내 몸매가 너무 형편 없네.
운동도 안하고 먹기만 하니깐
여기저기 살도 많이 찌고...
그래도 나 사랑하지? 나 한테 칭찬 좀 해 줘."

남편 왈
"당신 시력 하나는 끝내 주네..."


③ 아내와 가정부

여자는 금방 사 입은 밍크코트를 친구들에게 자랑했다.

"너네 남편은 그렇게 비싼 것도 사주고 너 정말 부럽다."

친구들이 말하자 여자 말하길
"남편이 사주지 않으면 안될 사정이 있었지..."

"무슨 일인데?"

"가정부하고 키스하다가 나한테 들켰거든!"

"그럼 그 아이는 당장 쫓아 버렸겠네."

여자 말하길
"왜 쫓아내? 잘 데리고 있지.
이거 말고도 드레스,모자, 구두 같은거
살게 얼마나 많이 남아 있는데...."


④ 엄마의 아이디어

학교에서 같은 잘못을 자꾸 저지르는 아이에게
선생님이 체벌을 줄 수 밖에 없다며
아이의 엄마에게 알려왔다.

아이의 엄마가 선생님에게 편지를 했는데
"제발 제 아들을 때리지 마세요.
그 애는 매우 예민해요.
대신 옆에 있는 아이를 때리면
우리 애가 충분히 겁먹을 겁니다."


⑤ 심한 덜렁이와 마우스

심한 덜렁이의 독백

평소에 덜렁거리는 많은 사람들이
마우스 옆에 핸드폰을 두었다가
핸드폰이 마우스인 줄 알고
잡고 움직여 본 경험이 있다고 한다.

심한 덜렁이인 나는 이와 다르다.
난 컴퓨터를 끄고 난 뒤에
핸드폰을 챙겨서 간다는 것을
마우스를 들고 자리에서 일어났다.

산울림 - 독백















댓글

()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 / 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