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요 59세의 부산 아줌마입니다
서울로 이사와서 우연히 93.9방송을듣게 됐습니다
수도권에서만 들을수있는 방송이지만 잘듣거든요
평소에 친정 아버님이 종아하시던 서유석씨의 <가는세월>듣고 싶습니다
연세드셔서 모든일들이 잘되지않아 그어려운 생활속 에서도 세월을 보내기 싫어그노래를 듣고싶어 저의 남편에게 LP판을 원하셨던 아버지 지금은 하늘나라에서 편히 계시지만 요즈음 계절이 계절이라 많이 보고싶네요
수고하시고 좋은음악 많이들려주시고 초대권도 보내주셔도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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