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문너머 어렴풋이 옛생각이~~~
김혜자
2005.11.01
조회 39


설악산에도 단풍속에 겨울눈이 내리고
한라산에도 눈이 내렸다는데
시흥에는 오늘 눈이 올려고 준비하나봐요
잔뜩 찌푸린 하늘에서는 금방이라도
흰눈이 펄펄 날릴것 같네요
덥다고 힘들어 하던 여름이 얼마전인데
가을이 깊어가고 자연은 만산홍엽이라는데
이내 몸 뉴스에서나 볼까 실지로는 못 봤답니다.
짜여진 시간속에서 일하고
집안일 하고...
다람쥐 체바퀴 돌듯 도는 삶에 낙이 있다면
cbs와 같이 하는 시간이죠
6시에 시작된 방송사랑은 저녁스케스를 뒤로
마무리 하곤하죠
회사에서 일하다 꼭 듣고 싶은 곡이 있습니다.
들려 주세요

창문너머 어렴풋이 예생각이 나겠지요
찻잔
카페에서. 춘천 가는 기차, 휴식같은 친구
우리는
ㅎㅎㅎ 생각나는데로 올렸답니다.
이중 하나만 나온다면 행복만땅입니다
행복한 오후 되세요

댓글

()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 / 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