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을추억
최미숙
2005.11.02
조회 80
가요속으로를 애청하고 있으면 왠지 예전의 추억들과 뭔가 그리움들이 마음속에 다가온답니다 이맘때면 아담한 서점에 가서 아름다운 한권의 시집과 좋은 음악을 들을수 있는 마음의 여유가 있었는데 지금은 세월의 흐름 탓인지 아니면 마음이 가난해서인지 참 어렵게만 느껴지니 오늘은 아음이 조금은 우울하네요 신청곡 진미령-하얀 민들래 백미현-하늘만 보면 진시몬 -애수 김범룡-밤의 플랫트홈 이선희-겨울애상

댓글

()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 / 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