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월참 빠르지..
이명숙
2005.10.31
조회 38
매일매일 4시가 되길 기다립니다.
영재님의 차분한 목소리를 듣고파서요.
벌써 시월의 마지막날이네요.
세월참 빠른것 같아요.
부모님이 보고싶지만 뵐수가 없네요.
부모님계실때는 감사함과 고마움을 왜몰랐을까
자신은 질책해보지만 지금 후회한들 무엇할까요?
있을때잘하라는 어느분의 말씀이 생각나는군요.
신청곡 : 부모(가수는 잘모르겠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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