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영재님 ....^^
가을비가 내리고 나서
날씨가 추워질 것이라 하더니
정말로 스산한게 초겨울로 접어들 준비가 끝난나 봅니다
도로옆의 은행 가로수도 우수수 낙엽을 떨어뜨리고
앙상해지는 모습이 안쓰러워 보이며
안개비에 촉촉해진
단풍과 낙엽이 더욱 고운빛을 내는 모습이
떠나 보내기가 못내 아쉽다는 느낍입니다.
낙엽은 떨어져 쓸쓸함이 보이며
이 가을 날의 낙엽냄새에 취하고
낙엽 떨어지는 소리에
이 가을도 진한 여운을 남기며
우리곁을 떠날 채비를 하겠지요.
계절의 아름다운 그림은 세월이 흐른
뒤에도 아름다운 추억의 한 페이지를 간직하시구요
얼마남지 않은 10월
10월의 마지막 주말이자 깊어만 이가을
행복한 주말되시길 바랍니다
이용....잊혀진계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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