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고 동창들이 졸업30주년 기념행사에 서기위해 30년만에 모여 열심히 합창연습을 했어요.대전에서 까지 일주일 에 한 번씩 올라와 반주도 해 주고 아주 즐겁게 연습했는데, 발표하던 날 두 친구가 올라오는 고속도로에서 육중 충돌 사고가 났어요. 다행히 큰 부상은 안 입었지만 병원에 일 주일씩 입원하고 고생이 많았지요. 애경아, 원기야빨리 회복되서 서울에 올라오길 바래. 내가 맛있는 것 사 줄께!
영재님,
한영애가 부른
'마음 깊은 곳에 그대로를'
들려 주시면 마니마니 감사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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