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 여유~~
박형희
2005.10.27
조회 36
생전 낮잠이라는걸 모르는 두 아들이
나란히 잠을 잡니다.
늘 학원 시간에 쫒기던 큰아이
늘 무언가를 해야하는 둘째
아이들이 잠을 자니
저는 너무 한가 하군요

노래 들려주세요
오정선- 마음
박인희- 세월이 가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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